농협경제지주 ‘자재유통센터 워크숍’ 열어 영농비 절감 논의

김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4 1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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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자재 공급·마케팅 강화…농업인 편익 확대 방안 모색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농업 현장의 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농협경제지주가 자재유통 혁신 논의에 나섰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달 27일 대전에서 ‘2025년 자재유통센터 사업활성화 워크숍’을 열고 사업 현황과 내년도 추진과제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규원 자재사업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 농협경제지주, 2025년 자재유통센터 사업활성화 워크숍 개최/사진=농협경제지주

 

참석자들은 농자재 할인공급 확대, 신사업 발굴, 계통공급 강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등 영농비 절감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논의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자연재해가 잦아지며 농자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신속한 공급 체계와 적극적 마케팅으로 농업인 편익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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