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하반기 ‘인재 채용’… 계룡건설·대보건설·대방건설

양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7 10:19:26
  • -
  • +
  • 인쇄
▲ 이미지=계룡건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건설업 불황에도 중견 건설사들이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직원 채용에 나섰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지난달 경력직원 채용에 이어 이달에는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경영지원 ▲개발 ▲전산 등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을 받는다.

지원자격은 모집부문 관련 전공자로서, 25년 1월 입사 가능한 자이다.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 이미지=대보건설

 

대보건설은 그룹 공채 형태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 경영관리 등이다. 이달 27일까지 그룹채용 사이트 대보리크루트를 통해 접수 받는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자(2025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이며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의 경우 자격증 보유자 또는 외국어 우수자는 우대 한다.

그룹계열사인 대보정보통신은 교통사업수행과 IT구매담당 부분에서 채용하며, 휴게소 및 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에서 모집한다.


대방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동시에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신입/경력) 건축공무(신입/경력) 토목시공(신입/경력) 안전(신입) 설계팀장(경력) 상품개발 부서장(경력) 예산(경력) 등이다.

서류접수는 대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서류마감은 이달 28일까지다.

응시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신입의 경우 2025년 2월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이면서 관련학과 졸업자이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상위 건설사 경력자는 우대한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