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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계룡건설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건설업 불황에도 중견 건설사들이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직원 채용에 나섰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지난달 경력직원 채용에 이어 이달에는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설비 ▲전기 ▲조경 ▲경영지원 ▲개발 ▲전산 등이며 2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을 받는다.
지원자격은 모집부문 관련 전공자로서, 25년 1월 입사 가능한 자이다.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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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대보건설 |
대보건설은 그룹 공채 형태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사/공무) ▲토목(공사/공무)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 ▲경영관리 등이다. 이달 27일까지 그룹채용 사이트 대보리크루트를 통해 접수 받는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자(2025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이며 건축, 토목, 기계/설비, 전기, 안전보건의 경우 자격증 보유자 또는 외국어 우수자는 우대 한다.
그룹계열사인 대보정보통신은 교통사업수행과 IT구매담당 부분에서 채용하며, 휴게소 및 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에서 모집한다.
대방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동시에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신입/경력) ▲건축공무(신입/경력) ▲토목시공(신입/경력) ▲안전(신입) ▲설계팀장(경력) ▲상품개발 부서장(경력) ▲예산(경력) 등이다.
응시자격은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신입의 경우 2025년 2월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이면서 관련학과 졸업자이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상위 건설사 경력자는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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