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들의 출근길 모습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올해 첫눈이 내렸다. 쌓인 눈 탓에 시민들의 출근길 발걸음이 조심스럽다.
기상청은 27일 오전 9시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북부, 전북동부, 경북북동산지, 제주도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됐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밤 사이 내린 눈에 출근길 영향이 있었냐는 질문에 “오늘은 운전하기 위험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했다”고 답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 주요 적설 현황은 용문산(양평) 21.3cm, 강북(서울) 19.5cm, 서울 15.0cm, 인천 5.8cm, 수원 1.0cm이다. 이와 함께 28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예정이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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