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제철 딸기를 활용한 한정 프로모션으로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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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 배스킨라빈스, 1월 ‘스트로베리 페스타’ 프로모션/사진=SPC 배스킨라빈스 |
SPC 배스킨라빈스는 딸기 시즌을 맞아 딸기 플레이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트로베리 페스타’ 프로모션을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딸기 플레이버를 포함한 패밀리 사이즈(2만6000원)를 구매하면 4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토스페이로 전액 결제할 경우 2000원이 추가 적용돼 최대 6000원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은 이달의 맛 ‘베리 굿’을 비롯해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빠는 딸바봉’ ‘사랑에 빠진 딸기’ 등 총 4종이다.
회사 측은 딸기의 풍미를 살린 대표 플레이버를 혜택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적용 매장 등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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