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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0일 강화도 화도면 동막리에서 바라본 보름달<사진=양지욱 기자> |
해질녘 구름사이로 커다랗고 환한 달이 가을 평야를 비추고 있다. 올 추석에 뜬 달은 100년 만에 든 가장 둥근 모양의 보름달이다. 이번 한가위와 같이 둥근 보름달은 38년 뒤인 2060년에나 다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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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0일 강화도 화도면 동막리에서 바라본 보름달<사진=양지욱 기자> |
해질녘 구름사이로 커다랗고 환한 달이 가을 평야를 비추고 있다. 올 추석에 뜬 달은 100년 만에 든 가장 둥근 모양의 보름달이다. 이번 한가위와 같이 둥근 보름달은 38년 뒤인 2060년에나 다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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