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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오크43' <이미지=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가 창사 99주년을 맞아 ‘일품진로 오크43’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품진로 오크43’은 ‘12년 목통 숙성 원액’을 첨가한 알코올 도수 43도의 로열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12년 목통 숙성원액’은 부드러운 풍미와 향긋한 향이 특징이다.
40도 이상의 초고도주 시장은 지난 2020년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판매 증가율이 116.7%에 달하였다. ‘일품진로 오크43’은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 아트페어 ‘어반브레이크’에서 최초 공개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하이트진로의 99년 역사와 정통성으로 초고도수 증류주 제품에 대한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만든 술인 만큼, 진정한 로열프리미엄 증류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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