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자발적 참여 이어와…생명 나눔 문화 확산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사회적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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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한국타이어는 지난 25일 대전공장과 한국엔지니어링랩, 금산공장에서 ‘ON(溫)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보유량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겨울철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국내 생산기지와 R&D(연구개발) 센터에서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헌혈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는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사회공헌 슬로건으로 내걸고 연탄 기부, 명절키트 지원, 공공 인프라 개선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들의 헌혈 동참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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