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삼양식품은 오프라인 푸드 행사에서 차세대 브랜드 경쟁력을 점검하며 신규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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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리푸드페스타2025 삼양식품 부스 이미지/사진=삼양식품 |
삼양식품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에서 열린 ‘컬리푸드페스타 2025’에 메인 부스 운영 업체로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컬리의 큐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푸드 페스타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삼양식품은 ‘Bite the Future’ 콘셉트의 부스를 통해 펄스랩·탱글·삼양1963·불닭소스 등 차세대 전략 브랜드를 선보였다. 행사 기간 평일과 주말 모두 시식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식물성 단백질 스낵 펄스랩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호응을 얻었고 프로틴 파스타 탱글은 2030 헬시 플레저 소비층을 중심으로 반응이 두드러졌다. 신제품 삼양1963과 불닭소스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수요를 확인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차세대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반응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브랜드 경험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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