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퇴직연금 새 광고 선보여

김소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10: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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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모두에게 퇴직연금은 필수’메시지 담아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B국민은행은 배우 박은빈과 함께한 신규 퇴직연금 광고를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하는 모두에게 퇴직연금은 필수’라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고 다양한 직업군의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 사진=KB국민은행 

광고에는 회사원, 택배기사, 버스 기사 등 여러 직업군이 등장한다. 특히 각 직업의 특징을 은유적으로 풀어낸 연출이 눈길을 끈다. 택배기사는 ‘일을 쌓아두고 하는 사람’, 자동차 엔지니어는 ‘일을 굴러가게 하는 사람’처럼 표현해 현실의 고객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했다.

영상을 통해 KB국민은행은 ▲생애주기 기반 맞춤형 퇴직연금 솔루션 ▲전문가가 제공하는 퇴직연금 컨설팅 ▲퇴직연금 자산관리 기준 적립금 50조원 달성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 15년 연속 전 금융권 1위 등을 통해 KB국민은행 퇴직연금 브랜드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조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일하는 모든 국민에게 퇴직연금의 필요성을 알리고 KB국민은행이 제공하는 ‘일 잘하는 퇴직연금’의 강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고객의 삶 전반에서 든든한 미래를 함께 만드는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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