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시니어 여가 확산 흐름 속 보람그룹이 주관하는 생활체육 대회가 출발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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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그룹배 파크골프대회/사진=보람그룹 |
보람그룹은 대한파크골프연맹과 함께 ‘제1회 보람그룹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오는 8일 대구 강변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건강 증진과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목표로 전국 동호인 약 300명이 참가한다.
참가 모집이 공고 직후 조기 마감될 정도로 열기가 높았다. 시니어층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생활체육 기반 여가 수요 증가가 반영된 흐름이라는 분석이다. 대회는 오는 8일 오전 9시에 시작되며 경기 운영 인력, 안전요원, 의료지원 체계를 포함한 현장 준비가 마무리됐다.
시상 규모는 총 1000만원이며 각종 경품과 참가자 전원 대상 중식·간식도 제공된다. 앞서 보람그룹은 지난 4월 대한파크골프연맹과 업무협약을 맺고 약 15만명 회원을 대상으로 라이프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췄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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