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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십자경옥고 <사진=GC녹십자> |
GC녹십자는 동의보감 제법을 첨단과학 기술로 구현한 한방 보혈강장제 ‘녹십자경옥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녹십자경옥고는 ‘진귀한 옥과 같은 약’이라는 의미를 가진 한방 보혈강장제로 육체피로 및 허약체질의 자양강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GC녹십자는 경옥고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함께 직접 착즙한 생지황즙을 사용했다. 인삼과 복령은 초미립분쇄하여 복용감을 향상시켰고 또 방부제와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자체설계한 숙성탱크를 사용해 120시간의 가열, 냉각, 재가열 등 온도조절 및 클리닝 시스템을 자동화함으로써 동의보감의 제법에 첨단과학기술을 최대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녹십자경옥고는 육체피로에 지쳐 있거나 체력 보충이 필요한 현대인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자양강장 제품으로 명절 선물용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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