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사전등록 200만명 돌파

최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6 10: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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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의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사전등록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미지=넷마블>
 

넷마블은 대형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이하 아스달 연대기)’의 사전등록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 2월 15일부터 아스달 연대기 사전등록 이벤트를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대상으로 진행했다. 지난달 26일 사전등록자 수 100만 명을 달성한 데 이어 이날 기준 20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사전 이벤트 캐릭터 명 선점은 3차 진행 모두 조기 마감되는 등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원작 드라마 배우를 게임 속 캐릭터로 탈바꿈하는 장면을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커스터마이징 영상은 투사 캐릭터가 탄야(원작 드라마 신세경 분)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24일 오후 8시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구글플레이・애플앱스토어에서 정식 출시한다. PC 버전은 이달 22일 오전 11시부터, 모바일은 23일 오전 11시부터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현재 공식 사이트,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게임에서 사전등록 이벤트 중이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아스달 리미티드 에디션’을 받을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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