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작 내년 3·1절 공식 음원으로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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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금융그룹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B금융그룹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진행한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노랫말 공모전’이 국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감됐다.
지난 13일 마감된 이번 공모전에는 연령과 성별을 초월해 총 2135건의 노랫말이 접수됐다. KB금융은 국민평가단 31명과 홍보대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함께 우수작을 선정했다. 최종 결과는 다음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최우수작에는 작사료 815만원이 수여된다.
KB금융은 선정된 노랫말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들과 편곡 작업을 거쳐 내년 3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에 기념영상과 공식 음원을 공개할 계획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짧은 모집 기간에도 국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진심 어린 가사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역사를 기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로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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