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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가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래가치가 높은 입지, 우수한 상품, 비규제 프리미엄 등 '3박자'가 어우러진 덕분이다.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1순위 청약 결과 71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4460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6.2대 1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충주 1순위 최다 접수 기록이었던 '한화 포레나 서충주(2021년 7월 분양)' 접수 건수(2297건)를 2배 가량 뛰어 넘는 수치다.
타입별로는 펜트하우스인 124㎡가 81.2대 1로 가장 치열했고, 이어 84㎡A 타입이 20.5대 1로 뒤를 이었다.
단지는 충북 충주시 주덕읍 화곡리 1111(충주기업도시 주상1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최고 37층에 8개동, 아파트(전용면적 74 ~ 124㎡, 1029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84㎡, 140실)을 합쳐 총 1169가구 대단지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이후 수천 명이 견본주택을 내방하는 등 고객분들의 관심이 유례없이 뜨거웠던 만큼 충주를 대표할 수 있는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제품력이 기본적으로 우수한데다 충주에 당분간 신규 주택 공급이 예정된 곳이 없고, 서충주 권역이 새로운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어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 당첨자는 11일 발표한다. 이후 당첨자 계약은 5월 23일 ~ 27일 진행되며, 계약금은 공급 금액의 10%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비규제 지역이라 전매 제한이 없는 점도 강점이다.
이어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도 진행된다. 4베이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방 3개·화장실 2개의 주거형으로 나와 아파트 못지않은 신평면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5일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이며 5월 27일 ~ 28일 양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청약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며, 분양을 받아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요건이 유지된다. 청약 신청금은 100만원에 1인 1실만 청약 가능하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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