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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타리카 쿠리다바트에 운영중인 BBQ 모멘텀 피나레스점에서 현지인들이 BBQ 치킨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너시스BBQ> |
BBQ가 코스타리카에 추가 매장을 오픈하며 북미에 이어 중남미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에 계기 리나레스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매장을 오픈한 모멘텀 피나레스는 산호세 인근 도시 쿠리다바트에 위치한 복합시설이다. 이 도시는 주거, 사무실, 레저, 쇼핑몰 등 여러 가지 복합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거, 사무공간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모멘텀 피나레스점은 195㎡(59평) 면적에 86석 규모의 BBQ 빌리지 타입으로 BBQ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 치킨, 양념치킨을 비롯한 치킨 메뉴 외에도 김치볶음밥, 떡볶이 등 해외에서 인기 있는 한식 메뉴도 함께 맛볼 수 있다.
BBQ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0월에 오픈한 산호세 에스 카 주몰 점은 오픈 이후 현지 주민 및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약 한 달 만에 코스타리카에 추가로 매장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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