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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하이트진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하이트진로가 2025 서울마라톤의 공식 협찬 브랜드로 참여하며 ‘테라 라이트’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제로슈거와 저칼로리로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부합하는 테라 라이트의 강점을 강조하며 브랜드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대회 종료 지점에는 테라 라이트 체험존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마라톤 완주자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테라 라이트x2025 서울마라톤’ 특별 기록증도 준비했다.
행사장 인근에는 완주 기록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테라 라이트 포토존을 운영하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성택 마케팅실 전무는 “이번 서울마라톤 공식 협찬을 통해 테라 라이트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확대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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