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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최철홍 보람그룹 회장(보람할렐루야 구단주)과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신임 단장.<사진=보람그룹>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오광헌 前 여자탁구대표팀 감독이 2년 반만에 보람할렐루야탁구단에 신임 단장으로 금의환양했다.
보람그룹은 전날 서울시 중구 보람그룹 본사에서 보람할렐루야탁구단장 취임식을 통해 오광헌 前 여자탁구대표팀 감독이 신임 단장으로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2023 항저우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올림픽 성공 신화를 써낸 오광헌 前 여자탁구대표팀 감독은 2016년부터 2021년까지 몸을 담았던 보람할렐루야탁구단에 신임 단장으로 복귀하며 2년 반 만에 금의환향했다.
감독에서 단장으로 돌아온 오광헌 단장은 다시 한번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대회 우승 및 금메달 획득, 국가대표 선수 배출 등 다양한 목표를 두고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오광헌 단장은 “탁구인생의 고향인 보람그룹과 다시 함께 하게 돼 감격스러운 마음이 크다”며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의 리더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구단을 운영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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