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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건설부문, 건설인력 양성 프로그램 진행 박차<사진=(주)한화 건설부문>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한화 건설부문(이하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과 함께하는 ‘건설인력 양성 및 협력사 채용지원’을 통해 우수 인력 양성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7월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건설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동부기술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서울시 건설분야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원 정규과정 외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활동’과 ‘협력사 우수인재 채용 프로그램’ 등을 마련했다.
선발된 60여명의 교육생들은 동부기술교육원의 ‘현대건축시공’ 및 ‘건물보수’ 교육(주간)을 수강 중에 있으며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프로그램의 과정으로 교육생들과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활동을 펼쳤다.
한화 건설부문은 19일 협력사와 함께하는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교육생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협력사들에게는 우수인재 확보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채용설명회에는 ㈜한화 건설부문 주력 협력사인 ㈜선진윈도우, ㈜청운기공이 참여했다.
전창수 인사지원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및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긍정적 사례가 됐으면 한다”며 “실무자와의 교류를 비롯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 고민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사 채용연계는 정규 교육 과정이 마무리되고 본격적인 수료생이 배출되는 내년 2월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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