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삼성화재가 상해와 운전자, 화재 보장을 하나로 묶은 생활종합보험을 선보였다.
삼성화재는 TM(텔레마케팅) 채널 전용 상해보험 ‘더든든 우리집행복지킴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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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가 상해·운전자·화재 보장을 결합한 생활형 종합보험 상품을 출시했다/사진=삼성화재 |
이 상품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교통사고·화재 등을 하나의 계약으로 보장하는 생활형 종합보험으로, 상해 사고 발생 시 치료비와 검사비, 생활자금을 지원한다. 상해 담보는 최대 100세까지 자동 갱신 형태로 운영된다.
운전자 보장도 포함됐다. 교통사고 발생 시 변호사 선임비용과 벌금, 사고 처리지원금 등을 지원하며 주택에 대해서는 화재와 도난, 배상책임, 수리비용 등을 보장한다.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에게 해당 상품 가입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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