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OIL, 문화예술 공연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사진=S-OIL>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S-OIL(에쓰오일)은 발달장애인 연주단원들의 음악회 ‘정오 작은 음악회’가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에쓰오일이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시작한 ‘하트하트 연주단’은 바이올린 4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발달장애가 있는 연주가이다. 이들은 매주 금요일 지역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관, 어르신 주간보호센터 등을 찾아다니며 ‘정오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8일 공연은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11시에 시작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09년부터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재단을 17년째 후원하고, 2024년 장애인 단원 7명을 신입사원으로 직접 채용했다.
에쓰-오일이 그간 후원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오는 4월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설립하여, 이 장애인단원들의 안정적인 문화예술 직업 활동을 도울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에쓰-오일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