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최민성·이준석 부행장 연임…기업·여신 라인 안정화

김소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3 09: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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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민성 기업그룹 부행장과 이준석 여신지원그룹 부행장/사진=Sh수협은행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Sh수협은행이 기업·여신 부문의 핵심 축을 맡아온 최민성·이준석 부행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수협은행은 3일 최민성 기업그룹 부행장과 이준석 여신지원그룹 부행장 연임을 주용 내용으로 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연임된 최민성 부행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했다. 금융기획부 팀장, 송파역지점장, 길동금융센터장, 심사부장 등을 거쳐 2023년 12월 부행장으로 선임된 뒤 지난 2년간 기업그룹을 이끌어왔다.

이준석 부행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1994년 수협중앙회에 입회해 해양투자금융센터팀장, 테헤란로금융센터장,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3년 12월 부행장으로 선임된 후 2년간 여신지원그룹을 책임지고 있다.

두 부행장의 새 임기는 지난 2일부터 2026년 12월 1일까지 1년이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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