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글로벌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올해 첫 파티카 활동으로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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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에 올해 첫 파티카로 피자를 전달하다/사진=도미노피자 |
도미노피자는 NGO 단체 사랑의달팽이가 진행한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 겨울 음악캠프 현장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도미노피자의 이동형 푸드트럭이다.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은 인공와우나 보청기를 착용한 청각장애 유소년들로 구성된 연주단으로 악기 연주를 통해 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2008년 파티카 출범 이후 전국 각지에서 소방관·경찰관·군인 등 사회 구성원과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피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파티카를 통해 다양한 응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올해 첫 파티카 활동을 시작으로 온기가 필요한 곳 어디든 찾아가 따뜻한 피자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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