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 서울역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고광훈 서울시 복지기획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역 쪽방촌 내 ‘온기창고’에서 쪽방촌 거주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하이트진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하이트진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거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후원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서울역 쪽방촌에서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 서울역쪽방상담소 유호연 소장 및 서울시 고광훈 복지기획관을 비롯한 관련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들이 서울역 쪽방촌 내 ‘온기창고’에서 자원봉사활동도 함께 펼쳤다.
하이트진로는 서울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 5개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소형 냉장고와 대자리 지원하고, 서울역 쪽방촌 거주민들에게는 삼계탕 등 보양식 2000인분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인규 대표는 “올 여름 극심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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