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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푸드빌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자사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2024 CJ푸드빌 식품안전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진=CJ푸드빌>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J푸드빌은 지난 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자사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2024 CJ푸드빌 식품안전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및 외식 부문의 31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서 CJ푸드빌은 협력업체 식품안전진단 주요 사례, 식품사고 사례, 식품사고 대응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자사가 보유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식품안전 마인드 재정립, 품질 관리 프로세스 등 업체 운영에 필수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이외에도 식품안전 사고, 품질 관리 미흡과 관련한 여러 사례들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 가이드를 제시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식품의 품질과 안전은 기업의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핵심적인 요소로, 협력업체가 외식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 협력 모델을 확산해 나가며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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