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부터 29일까지 오프라인 체험 진행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카카오톡 기프트X 시즌5’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품 판매를 넘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마케팅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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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수 카카오톡 기프트X 시즌5 체험 장소인 '북촌 설화수의 집'/사진=아모레퍼시픽 |
설화수는 어지혜 작가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다음달 22일까지 선착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약 80분간 운영된다. 공간 투어와 전시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소개하고, 인삼차와 연계한 입욕제 클래스와 다과 체험 등을 마련했다. 포토 촬영과 기프트 증정도 포함해 오감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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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수 카카오톡 기프트X 시즌5 참여 고객 증정 기프트/사진=아모레퍼시픽 |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다음달 3일부터 29일까지 하루 3회(오전 11시·오후 1시·오후 3시) 진행된다. 북촌 설화수의 집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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