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폭등하며 사상 최초로 7800선을 돌파했다. 또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11일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29분 32초 기준 유가증권시장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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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삼성전자는 6.89% 오른 2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11.21% 급등한 187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4.56% 상승한 7839.85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5736억원 순매수·외국인이 3878억원 순매도·기관이 1764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86% 하락한 1197.2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1562억원 순매수·외국인이 203억원 순매도·기관이 117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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