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5G 주파수를 추가 공급하지 않기로 했지만 SK텔레콤을 포함한 이통 3사 모두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현재 5G 데이터 트래픽 용량이 부족하지 않고, 주파수 확보나 설비에 투자하는 것 보다 인공지능(AI) 등 신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을거라는 판단에서다.
과기부는 지난 1일 발표한 2024~2027년 주파수 계획인 ‘대한민국 스펙트럼 플랜’에 ‘5G 주파수 추가할당’이 제외됐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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