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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집집마다 에어콘이 설치되 있다 <사진=토요경제> |
7월부터 에너지 캐시백 제도가 전 국민에게 확대된다.
에너지 캐시백을 이용하면 이달 사용한 전기량이 전년 동월 보다 10% 줄었을 경우 인상 전 전기요금이 적용된다.
에너지 캐시백은 오는 7일부터 온라인 포털 검색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정부 당국은 전기 사용량과 요금 수준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다음 달 예상 요금을 사전 고지 등 정보도 제공 할 방침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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