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간부의 ‘3000억원대 횡령 사건’과 관련해 은행 측이 전 직원들의 3년치 성과급을 환수하기로 최근 결정하자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이사회를 열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직원들에게 지급된 성과급 중 일부 항목(이익배분제·조직성과급·IB조직성과급)에 대해 환수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취재: 박형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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