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B국민카드가 CJ올리브영의 대형 할인 행사 기간에 맞춰 오프라인 매장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B국민카드는 오는 7일까지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한 개인 고객에게 3000원 청구할인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 |
| ▲ KB국민카드가 올리브영 세일 기간을 맞아 오프라인 매장 이용 고객의 체감 혜택을 높이기 위한 청구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이미지=KB국민카드 |
대상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개인 회원(The CJ카드·기업카드 제외)으로 이번 혜택은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약 1300여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적용된다. 다만 마트나 역사 내 입점 매장 등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청구할인은 매장에서 적용 받은 할인 쿠폰 등을 반영한 최종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매장 자체 할인과 카드 청구할인을 함께 적용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신용카드 중심이던 행사 대상을 체크카드까지 확대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카드 혜택은 중소 K-뷰티 브랜드를 포함한 매장 내 전 품목에 적용된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