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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서산 '서신 더샵 비발디' 투시도. <사진=포스코이앤씨> |
포스코이앤씨와 HL디앤아이한라는 전북 전주에 들어서는‘서신 더샵 비발디’단지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서신 더샵 비발디'는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총 1914세대 규모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중 전용면적 59~120㎡ 122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포스코이앤씨는 해당 단지는 서신동 내에서도 원스톱 라이프 실현이 가능한 우수한 입지라고 말했다.
백제대로·전룡로 등이 인접해 있어 시내와 외곽 지역 진출입이 편리하다. 또 지난해 9월부터 SRT 전라선이 개통돼 전주역에서 수서역까지 직통으로 1시간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만큼, 강남 접근성도 대폭 향상됐다.
전북대 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이나 공공기관 이용도 편리하게 생활 인프라가 발달돼 있으며 서신초, 서문초, 서신중, 한일고 등과도 가깝다고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또 단지 인근 전주천과 삼천을 따라 산책길 및 자전거길이 조성돼 있고 안터공원, 도내기샘공원, 전룡공원 등 근린공원도 가까워 힐링 라이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편리한 직주근접성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주변으로 공공기관 및 대학교, 방송사 등이 집적돼 있고 전주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전북 테크노파크, 전주일반산업단지, 전주친환경복합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 출퇴근도 편리하다.
단지 내에는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 설계로 차별화를 꾀했다. 커튼월 룩, 포스코의 프리미엄 강건재를 이용한 스틸 아트월 등 지역에서 보기 드문 고급감을 갖춘 단지 외관설계를 필두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올렸다. 가구당 1.43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의 주차 문제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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