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저감 기술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계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GS칼텍스가 탄소저감 교육을 위한 ‘CCU~S(꾸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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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CCUS KIT 패키지/사진=GS칼텍스 |
GS칼텍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저감 미래 기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한 교육용 크리에이티브 교구 ‘CCUS KIT’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CCUS KIT는 대중에게 다소 낯설고 어려운 탄소저감 사업인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 및 저장 기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교구다.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유쾌한 소재인 방귀를 대기 중 탄소에 비유해 가스를 포집하고, 이를 자양분 삼아 식물을 키워내는 과정을 놀이처럼 구현했다.
탄소를 모아 원료로 재활용하거나 저장하는 ‘순환경제’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GS칼텍스는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연계해 일반인의 캠페인 접점을 높일 계획이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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