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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등굣길에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지난 27일 내린 올해 첫눈이 28일 폭설로 이어지며 도시 곳곳엔 쌓인 눈이 자리했다. 밤사이 이어진 폭설이지만 아이들은 신이 났다. 쌓인 눈으로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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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공터에서 눈싸움을 즐기는 모습. 폭설에 아이들은 오히려 신이 났다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한편 서울은 폭설 무게로 도시 곳곳에 부러진 나무가 있는 상황이다. 밤사이 내린 눈의 무게 때문이다. 한 초등학생은 “큰 소나무가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멀쩡했는데, 오늘 부러져 있어서 놀랐어요”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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