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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와 함께하는 푸드페스타 <사진=웅진식품>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웅진식품은 가을 시즌을 맞아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와 함께 온라인 프로모션인 ‘푸드페스타’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푸드페스타’를 통해 웅진식품의 인기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 8월 출시된 신제품 ‘더 빅토리아 멜론’과 ‘누룽지차 ECO’가 포함되며, 더 빅토리아 탄산수와 차음료 골라담기 혜택을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대 54%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선착순 10% 할인쿠폰과 알림받기 고객 전용 쿠폰을 함께 적용할 경우 최대 할인율로 구매 가능하다. 신제품 외에도 티즐 제로, 초록매실 제로, 자연은 더 말린, 자연은 오렌지 등 웅진식품의 베스트셀러 제품이 포함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정에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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