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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프로 브레이킹 투어’ 모습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현지 시간 27일 열린 ‘프로 브레이킹 투어(PBT)’와 협력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을 응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로 2024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서핑을 응원하기 위해 각 종목 글로벌 대표 리그와 협력하고 있다.
지난 20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스트리트 리그 스케이트보딩(SLS) 챔피언십 투어’와 협력해 참가 선수·팬들과 소통을 강화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두 대회에서 모두 팬들과 선수들을 위해 삼성 갤럭시 포토 부스 등을 마련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세 종목 선수들의 노력과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3부작을 제작해 SLS 대회에서 1부를, PBT 대회에서 2부를 처음 공개됐다.
마지막 편은 5월에 개최되는 월드 서프리그 타히티 프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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