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펄어비스 ‘붉은사막’,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원

황세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8 09: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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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서비스 ‘지포스 나우’로 플레이 가능
오는 3월20일 전 세계 정식 출시 예정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펄어비스가 엔비디아(NVIDIA)와의 협업을 통해 차기 기대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플레이 접근성을 강화한다.

 

▲ 펄어비스의 차기 기대작 ‘붉은사막’이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서비스 ‘지포스 나우’에서도 공개된다/이미지=펄어비스

8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붉은사막의 ‘지포스 나우(GeForce NOW)’ 지원 소식이 엔비디아 행사를 통해 공개됐다.

이는 지포스 나우의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소개됐다. 지포스 나우는 별도의 설치 과정이나 기기 성능의 제약 없이 고사양 게임을 출시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붉은사막은 오는 3월20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플레이스테이션(PS) 5, 스팀(Steam), 애플 맥(Mac) 등에서 붉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다”며 “현재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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