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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대보그룹 우수사원 해외연수<사진=대보그룸> |
대보그룹이 계열사별 우수 사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보그룹은 우수 사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해외연수를 코로나19 이후 다시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수사원 해외 연수는 대보그룹의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2023년 우수한 근무 성과를 기록한 직원들을 선발해 가족들과 해외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복지 제도 중 하나다. 2003년 처음 해외연수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약 770명이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대보그룹의 관계자는 “가족 동반 우수사원 해외연수는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부여하는 복지 혜택의 일부다”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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