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D-OLED·글레어 프리로 화질 경쟁력 강화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삼성전자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S95F가 세계적인 IT 리뷰 매체에서 성능을 인정받으며 프리미엄 TV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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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OLED TV/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는 자사 OLED TV S95F가 IT 평가지 알팅즈(RTINGS)의 ‘더 베스트 TV즈 오브 2026(The Best TVs of 2026)’에서 5관왕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OLED TV S95F는 ▲최고의 TV ▲최고의 OLED TV ▲최고의 스마트 TV▲최고의 게이밍 TV ▲영화 시청 최고의 TV 등 5개 부문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알팅즈는 OLED TV S95F에 대해 “퀀텀닷(QD)-OLED 기술을 기반으로 매끄러운 화면 전환과 넓은 시야각 그리고 밝은 실내에서도 반사 없이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OLED TV S95F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이고 선명한 색감을 구현하는 ‘글레어 프리’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무빙 사운드+ 등 기술을 탑재해 게임 속 장면을 실감나게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 OLED TV는 북미 시장에서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점유율 42.4%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에서도 3분기 누적 매출 점유율 52.6%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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