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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재 신한은행 홍보그룹장(맨 앞줄 오른쪽 두번째)과 40기 대학생 홍보대사,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홍보대사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제40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신.대.홍)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신.대.홍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출범한 대학생 홍보대사 조직이다.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신.대.홍은 현재까지 36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신한은행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신.대.홍 40기는 100여명이 선발됐다. 선발과정에서 40초 자기소개, 질문 면접을 진행했고 특히 외국인 유학생도 선발해 은행의 글로벌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40기 신.대.홍은 발대식 이후 경기도 용인시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 블루캠퍼스로 이동한다. 연수원에서는 홍보대사의 역할과 브랜드 전략에 대한 강의, 선배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학생 홍보대사는 대외활동의 의미를 넘어 고객·사회와 함께하는 신한만의 따뜻한 가치를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며 “청년 인재들이 사회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고 사회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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