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홍콩 항셍(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자율배상 절차를 시작했지만, 투자자들이 자율배상을 철회하라는 내용의 국회 온라인 청원을 진행해 이날 기준 2만 명 이상 동의를 얻었다. 상품 가입자들은 은행권의 자율 배상 조치에 본격 제동을 걸고 나섰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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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이 홍콩 항셍(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자율배상 절차를 시작했지만, 투자자들이 자율배상을 철회하라는 내용의 국회 온라인 청원을 진행해 이날 기준 2만 명 이상 동의를 얻었다. 상품 가입자들은 은행권의 자율 배상 조치에 본격 제동을 걸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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