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가 한화그룹의 '지배구조 중심'에 서게 됐다.
김승연 한화 회장의 세 아들(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100% 보유한 한화에너지가 그룹 지배구조의 중심에 위치한 ㈜한화 보통주식 '공개매수'에서 목표수량의 약 65%를 모집하며 5.2%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취재: 장연정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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