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하 HDC현산)이 보호 종료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현장 지원으로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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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3기’ 최우수 수료생에 대한 창업 지원 차량 수여식에서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와 수료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HDC현대산업개발 |
31일 HDC현산에 따르면 회사는 성남시 수정구 한국주택환경연구원에서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3기 최우수 수료생에게 창업 지원 차량 1대를 지난 30일 전달했다.
HDC 심포니 희망드림빌더는 보호 종료 청년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HDC현산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3기로 선발된 교육생 30명은 경기 성남시에 있는 HDC심포니기술교육장에서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건설기술 이론과 실습 교육을 수강했다. 진로 및 심리상담 컨설팅을 통한 실질적인 자립 지원도 이뤄졌다.
지난 1·2기에는 총 48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교육을 수료하고 관련 기관에서 인턴십을 진행했다. 일부 수료생은 교육 이수 후 실제 창업을 준비 중이다.
HDC현산 관계자는 “교육생들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보와 안정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건설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 가능하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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