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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GS리테일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GS샵이 휴일 배송을 시작해 토요일 방송 상품을 일요일에 받아볼 수 있게 됐다.
GS샵은 지난 19일부터 ‘휴일에도 내일 도착’ 배송 서비스(이하 ‘휴일 배송’)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올해 연말까지는 토요일 오전 9시 20분 ‘더 컬렉션’, 밤 9시 35분 ‘쇼미 더 트렌드’ 등 토요일 3~4개 방송 상품에 대해 휴일 배송을 시작한다. 서비스 범위는 서울, 인천 및 수도권 일부 권역이다. GS샵은 올해 연말까지 안정화를 거쳐 휴일 배송 대상 방송과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대해 갈 계획이다.
GS샵은 ‘나만의 배송 기사’를 표방하는 ‘전담 배송’에 휴일 배송 서비스까지 더하게 되면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현 물류기획팀장은 “MD부터 편성, 방송, IT 시스템 등 전사적으로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휴일 배송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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