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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서울시 24시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4캔 묶음 맥주코너 <사진=최영준 기자> |
다음 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파는 주요 수입 맥주 가격이 일제히 오른다.
GS25와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은 점주들에게 수입 맥주 12종의 가격 인상을 공지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기네스 드래프트, 아사히, 설화,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쿠어스 라이트 등 440·550mL 용량의 맥주캔 11종은 모두 4500원으로 오른다. 인상 폭은 제품별로 100∼700원이다.
4캔 묶음 가격은 12종 모두 1만1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오른다.
편의점 업체 관계자는 “수입사들이 납품단가를 인상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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