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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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 광주광역시 세이프스쿨/사진=현대백화점 |
현대백화점그룹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는 광주 북구 서림초등학교 정문과 후문에 인공지능 기반 교통안전 장치 ‘스마트 아이(Smart Eye)’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세이프 스쿨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그룹은 솔루션 구축 비용 1억원을 지원했다.
세이프 스쿨은 교통사고 우려 지역에 AI 카메라와 LED 모니터, 스피커를 설치해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을 실시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서울 관악구 원신초와 청룡초에도 동일 장치를 설치한 바 있다.
그룹은 ESG 전략 아래 지역사회 안전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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