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올 지스타 2024 메인스폰서 맡는다…2017년 이후 7년만

최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9 0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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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넥슨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넥슨이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 ‘지스타 2024’에 메인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넥슨이 지스타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건 지난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넥슨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게임 외적으로도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지스타 2024 메인스폰서 참가를 확정했다고 강조했다.

지스타 2024에 참가하는 넥슨은 미래를 향해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아 30부스 규모의 대형 B2C(기업 소비자 간 거래) 전시관으로 구성되며 향후 출시 예정인 주요 신작들을 출품할 예정이다.

또 넥슨은 30부스 규모의 B2B(기업 간 거래)관을 꾸리고 야외부스를 통해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존도 마련한다.

아울러 지스타 기간 진행하는 콘퍼런스 ‘G-CON 2024’에서 윤명진 네오플 대표가 기조연설을 진행하고 김용하 넥슨게임즈 ‘블루아카이브’ 총괄 PD가 강연자로 참석한다. 강연 주제는 추후 ‘G-CON’ 웹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정욱 넥슨 공동 대표는 “이용자들이 넥슨과 함께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 참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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