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흥행 열풍으로 파인다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카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인다이닝은 인당 4만원에서 많게는 수십만원을 호가할 정도로 가격대가 비싼 만큼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사를 잘 활용한다면 비용절감의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의 식당을 이용한 청년들에게 이용금액의 10%를 캐시백해주는 이벤트를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식당 라인에는 백수저 맛집과 흑수저 맛집이 다양하게 포함됐다.
취재: 손규미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