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롯데호텔 월드가 호텔 전반에서 캐릭터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봄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롯데호텔 월드는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헬로키티와 협업해 프리미엄 딸기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딸기 베이커리’ 콘셉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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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호텔 월드가 헬로키티와 협업해 ‘딸기 베이커리’ 콘셉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
이번 프로모션은 디저트부터 객실 상품까지 헬로키티 테마로 꾸며진다. 호텔 1층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내달 1일부터 4월30일까지 ‘헬로키티 스트로베리 월드(HELLO KITTY Strawberry World)’를 운영한다.
딸기 디저트 뷔페는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 롤케이크, 브라우니, 마카롱, 타르트 등 20여 종의 메뉴로 구성된다. 방문 고객에게는 봄 시즌 한정 헬로키티 스페셜 키링이 증정된다.
뷔페는 매주 금요일과 주말, 공휴일에 열린다. 금요일은 1부(18시30분), 토요일과 공휴일은 3부(11시·14시·17시), 일요일은 2부(11시·14시)로 나뉘어 운영된다. 가격은 성인 12만원, 소인 7만5000원이다.
상시 판매하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산딸기 초코 무스 케이크, 딸기 케이크, 헬로키티 마카롱, 사과 타르트, 딸기 치즈 샌드위치, 랍스터 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되며 차 또는 커피 2잔이 포함된다. 2인 기준 11만5000원이다.
객실에서 벚꽃 전망과 함께 봄을 즐길 수 있는 ‘룸서비스 헬로키티’ 패키지도 마련됐다. 객실 1박과 헬로키티 애프터눈 티 세트, 초콜릿·쿠키, 한정판 스페셜 키링, 객실 키 등이 포함된다.
해당 객실 패키지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는 시그니처 할인 행사 ‘월클데이(World Click Day)’ 기간 특별가로 판매된다. 이후 일반 패키지로 상시 예약 및 투숙이 가능하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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