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이 농업정책보험의 안정적 운영과 농업 현장의 무재해를 기원하는 행사를 열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 ▲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13일 하남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실시했다/사진=NH농협손해보험 |
행사에는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한 해 동안 대형 재해 없는 풍년 농사가 이어지기를 기원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기상 이변 등으로 농업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고 조사 체계를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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