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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오르면서 장을 개시했다. 이날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 <사진=연합뉴스> |
2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8.85포인트(0.69%) 오른 2756.42로 장을 열었다. 코스닥지수는 1.08포인트(0.20%) 오른 915.49에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3.31포인트(1.22%) 오른 2770.88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1.92포인트(0.21%) 오른 915.61에 거래 중이다.
전일 주요 증권사들은 올해 코스피 지수 예상 밴드를 3000까지 끌어올렸다. NH투자증권은 코스피 예상 범위를 최대 2830에서 3100까지 높였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2300~2750에서 2500~3000으로 올렸다. 한화투자증권도 2300~2800에서 2500~3000으로 상향했다.
오는 5월 기업밸류업 프로그램 세부 지침, 미국 장기 시장금리의 상승위험이 감소 전망에 따라 목표치가 조정됐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26포인트(0.41%) 하락한 3만9313.64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5.59포인트(0.31%) 하락한 5218.19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44.35포인트(0.27%) 내려 1만6384.47에 거래를 끝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6원 내린 1339.5원을 가리키고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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